창업지원단, ‘2023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창업 교육’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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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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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2023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창업 교육’ 수료식 개최

▸고용노동부·하나금융그룹과 연계하여 운영…54명 수료

▸“창업 기회 발굴 위해 대학 차원의 후속 프로그램 준비할 것”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창업지원단과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사업단)은 8월 29일 경상국립대 내동캠퍼스 101호에서 ‘2023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창업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 인재 육성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하나금융그룹이 전국의 30개 지역거점대학과 연계하여 운영했다. 경상국립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 연속 협력 대학으로 선정됐다.


경상국립대는 경남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제 정의와 고객 분석 ▲기존 솔루션 분석 및 관점 도출 ▲아이템 구체화 및 프로토타입 ▲시장, 경쟁사 분석 ▲비즈니스 모델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 피드백 ▲사업계획서 발표 등의 교육과정을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8회 진행했다.


올해 경상국립대는 55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도우미(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창업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이 중 20개 팀 54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10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했다. 


고용노동부와 하나금융그룹은 전국의 창업 교육 수료팀 가운데 60개 우수창업팀을 선발하여 추가 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최종 성과공유회 진출팀에게는 4박 5일의 제주도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와 상금 1억 5,000만 원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경상국립대 정하늬 프로젝트 매니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창업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학생들과 청년들이 대거 참여하여 8주 동안 무더위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였으며, 이로 인해 전체적인 교육 분위기도 좋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교육생이 수료하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상혁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지역의 청년 예비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창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 차원의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사업단)은 8월 29일 경상국립대 내동캠퍼스 101호에서 ‘2023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창업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 055-772-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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