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동체사업단, ‘2023 동남권 실험실 창업탐색 혁신교육’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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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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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동체사업단, ‘2023 동남권 실험실 창업탐색 혁신교육’ 마련

▸‘실험실에서 시장으로’ 기술창업 교육 및 사업화 연계 지원

▸경상국립대·UNIST 등 3개 대학 예비실험실창업탐색 13팀 참가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스마트공동체사업단(단장 김승범 도시공학과 교수)은 8월 24-25일 통영스탠포드호텔에서 ‘2023 동남권 실험실 창업탐색 혁신교육 프로그램(DINO-LABs)’을 개최했다.


대학-지자체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경남 지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 실험실 보유기술을 활용한 창업탐색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기반 창업 탐색 과정인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아이코어(I-Corps)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들이 실험실 기술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전 과정을 경험해 봄으로써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상국립대·유니스트(UNIST) 등 3개 대학의 기술지도교수를 포함해 석박사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13개 실험실 예비창업탐색팀이 참가했다. 향후 실험실 연구인력을 대상으로 기술 창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개발, 고객개발 검증방법론 학습, 시장탐색 등을 통해 실험실 창업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지속 발전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2020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된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 스마트공동체사업단은 8월 24-25일 통영스탠포드호텔에서 ‘2023 동남권 실험실 창업탐색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내용 문의: 스마트공동체사업단 정우정 전담교수 055-772-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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