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2026년 IP창업존 33기 공동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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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2026년 IP창업존 33기 공동교육’ 개최

▸창업중심대학사업단·기업가정신센터·창원상의 경남지식재산센터 등 공동 마련

▸예비창업자·창업자 20명 수료…지식재산 기반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은 6월 16~19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 아카데미실에서 ‘2026년 IP창업존(Zone) 33기 공동교육’을 개최했다.


지식재산처·경상남도·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 경남지식재산센터와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기업가정신센터(센터장 김가영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에서는 예비창업자와 창업자 20명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기업가 정신 및 IP창업의 이해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도출 ▲사업계획서 작성법(성공적인 BM과 아이디어) ▲사업 아이템의 강한 특허권 확보 등 지식재산 기반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특허출원 및 사업화 연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확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 권리화 전략에 이르기까지 현업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수료생들이 보유한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선행기술 조사 및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 지식재산·창업 분야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며, 구체화된 우수 아이템에 대해서는 특허출원 비용(16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아울러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의 창업 지원사업 연계 및 ‘원스톱 상담 창구’ 활용 등 참가자들을 위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예비 및 초기창업자 발명·특허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2025년부터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의 전략적 협력 체계를 도입함에 따라 기존의 지식재산(IP) 기초 교육 단계를 넘어 (예비)창업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BM)로 구체화하고 실전 창업까지 연계·확장 지원하는 고도화된 패러다임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고 (예비)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투자 네트워킹 등 다각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 누리집(https://startup.g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ㅇ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GNU)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기업가정신센터는 6월 16~19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 아카데미실에서 ‘2026년 IP창업존 33기 공동교육’을 개최했다.

ㅇ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055-772-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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